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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우리의 반려’ 함께 사는 이야기 展(12.1-12.14)

  • theforestofart
  • 2025년 11월 25일
  • 1분 분량

‘우리의 반려’ 함께 사는 이야기 展

– 전업 작가와 비전업 작가가 함께 만드는 따뜻한 반려의 이야기 –


전시기간: 2025.12.1일(월)–12.14일(일)
    (오프닝: 12.6일(토) 오후 5시)
장소: 라플란드 갤러리 (서울 종로구 삼청동 83, 2층)
관람 시간: 오전 11시–오후 7시 (입장 무료)

‘우리의 반려’, 함께 사는 이야기 展은 ‘예술의숲 사회적협동조합’ 전업 작가와 비전업 작가가 함께 참여하여 반려견과 반려묘를 주제로 한 다양한 예술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이다.


이번 전시는 인간과 반려동물이 공생하며 만들어가는 감정과 기억, 그리고 유대와 치유의 순간을 회화, 조형, 설치, 사진 등 다양한 매체로 풀어냈다. 


삶에서 예술을 추구하는 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전시를 통하여 인간과 동물의 교감, 나아가 인간과 인간의 따스한 소통이 함께하길 희망한다. 


참여 작가:

• 백승기 작가: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탐구해 온 작가. 이번 전시에서는 반려견을 주제로 한 회화를 선보인다.


• 이  열 작가: 세계의 경이로운 나무를 통해 인간만이 아니라, 나무도 이 지구의 주인공임을 이야기해 온 사진작가. 이번 전시에서는 그의 반려묘 ‘꼬리’를 담은 사진을 통해 동물과 교의 교감을 포착했다.


• 컬러버 작가: 반려묘를 영감의 원천으로 삼아 공간과 색채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존재로 고양이를 재해석


• 페이지 작가: 일상의 이야기를 짧은 웹툰과 그림으로 그리는 작가


• 윤아이 작가 (특별 손님): 양모 조형을 통해 ‘내 곁의 반려’를 사실적이고 섬세하게 표현한다.


• 김설아 작가 (특별 손님): 윤아이 작가와 함께 양모 조형으로 반려의 모습을 재현하고  그 모습을 표현하는데 탁월한 실력을 갖춘 작가이다.



부대 프로그램: 윤아이 작가의 ‘나만의 반려동물 만들기’ 워크숍 (12.12(금) 오후 2시)
              

기획 |  최정란 (예술의숲 전시기획팀장)  | 문의: 010-5611-4055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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